말씀한줄

저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고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 같이 양육하더라

— 에스더 2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모 잃은 아이를 자기 딸처럼 길렀습니다. 누군가를 품어 키우는 사랑은 깊은 흔적을 남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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