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을 때에 문 지킨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 두 사람이 아하수에로왕을 원한하여 모살하려 하거늘

— 에스더 2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낮은 자리에서 위기를 미리 알아챘습니다. 깨어 있는 마음이 큰 위험을 막아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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