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고하니 왕후가 심히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를 벗기고자 하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하는지라

— 에스더 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랑하는 이의 아픔에 마음이 무너집니다. 그 근심이 외면이 아니라 다가섬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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