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는 한 아비의 아들 십 이 형제로서 하나는 없어지고 말째는 오늘 우리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땅에 있나이다 하였더니

— 창세기 42:3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흩어진 가족을 헤아리는 말 속에 그리움이 배어 있습니다. 떨어져 있어도 사랑하는 마음은 가족을 잇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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