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

— 욥기 1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녀를 위해 아침마다 기도하며 마음을 살핀 욥처럼, 사랑하는 이를 위한 한결같은 중보가 참된 부모의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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