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사자가 욥에게 와서 고하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

— 욥기 1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평화롭던 하루의 풍경이 곧 무너질 줄 누가 알았을까요. 늘 곁에 계신 분을 의지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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