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더니

— 욥기 1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쁨이 가득하던 자리에 닥친 비보처럼, 삶에는 예상치 못한 아픔이 있습니다. 그래도 우리는 홀로 두어지지 않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