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거친 들에서 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한지라

— 욥기 1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든 것을 잃은 듯한 순간에도 우리를 붙드시는 손이 있습니다. 가장 깊은 어둠에도 곁에 계신 분을 의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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