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

— 욥기 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시련이 몸과 마음 깊은 곳까지 미칠 때조차, 우리의 믿음이 거기서도 지켜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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