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찌니라

— 욥기 2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떤 고통에도 넘을 수 없는 분명한 경계가 있습니다. 우리를 향한 시련은 결코 생명까지 삼키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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