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
— 욥기 2: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재 가운데 앉아 몸을 긁던 욥의 모습처럼, 누구에게나 말로 다 못할 고통의 자리가 있음을 기억하며 서로를 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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