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

— 욥기 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픔을 들은 친구들이 먼 길을 마다 않고 찾아왔습니다. 곁에 와 함께 있어 주는 것, 그것이 위로의 첫걸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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