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

— 욥기 2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알아보기 힘들 만큼 변한 친구를 보며 함께 울던 세 사람처럼, 타인의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마음이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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