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

— 욥기 2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레 동안 말없이 함께 앉아 있던 친구들처럼, 때로는 어떤 말보다 곁에서 묵묵히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위로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