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일반으로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
— 욥기 3:1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크고 작음, 높고 낮음의 구분이 사라지는 자리가 있습니다. 그 앞에서 우리는 모두 같은 존재임을 겸손히 깨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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