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
— 욥기 5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아프게 하신 그 손이 다시 싸매시고 고치십니다. 상처 가운데서도 회복의 손길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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