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 같이 여김이니라
— 욥기 6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 고통이 있습니다. 그 거부의 마음마저 솔직히 드러내는 것이 정직한 신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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