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
— 욥기 6:1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기댈 줄 알았던 이가 메마른 시냇물처럼 등을 돌릴 때의 아픔, 그 실망마저 솔직히 풀어내며 마음을 다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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