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떼를 지은 객들이 시냇가로 다니다가 돌이켜 광야로 가서 죽고

— 욥기 6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목마른 길에서 헛된 곳을 따라가다 길을 잃기도 합니다. 참된 샘이 어디인지 분별하는 지혜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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