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찌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

— 욥기 7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곧 사라질 인생의 덧없음을 솔직히 아뢰는 마음을 봅니다. 그 연약함 속에서도 끝까지 바라보아 주시기를 청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