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찜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

— 욥기 10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기를 바랄 만큼 깊은 고통. 그 절망조차 하나님 앞에 쏟아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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