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

— 욥기 10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깊은 어둠 같은 고통을 토로합니다. 그 절망의 자리에도 빛이 비추기를 소망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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