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듯하나 다 보시느니라

— 욥기 11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의 속을 다 아시는 분. 감춰진 마음까지 살피시는 그 시선 앞에 정직하게 서게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