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우시고 나를 주의 대적으로 여기시나이까
— 욥기 13:2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 그 막막함 속에서도 그분을 향해 부르짖는 것이 믿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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