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셉이 눈을 들어 자기 어머니의 아들 자기 동생 베냐민을 보고 가로되 너희가 내게 말하던 너희 작은 동생이 이냐 그가 또 가로되 소자여 하나님이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

— 창세기 43:2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래 그리던 동생을 마주한 요셉의 첫마디는 은혜를 비는 축복이었습니다. 다시 만난 사랑하는 이에게 좋은 것을 빌어 주는 마음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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