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
— 욥기 14:2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삶의 자세한 사정을 다 알 수 없는 우리이지만,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우리를 맡깁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