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내가 굵은 베를 꿰어매어 내 피부에 덮고 내 뿔을 티끌에 더럽혔구나
— 욥기 16:1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깊은 슬픔은 사람을 낮은 자리로 끌어내립니다. 그 비천함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, 솔직한 애통은 결코 약함이 아닙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