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땅아 내 피를 가리우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으로 쉴 곳이 없게 되기를 원하노라

— 욥기 16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억울함은 묻어두기보다 정직하게 드러낼 때 비로소 치유됩니다. 호소할 곳을 찾는 그 절박함조차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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