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어찌하여 우리를 짐승으로 여기며 부정하게 보느냐
— 욥기 18:3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상대를 함부로 낮춰 보지 않는 것이 존중의 첫걸음입니다. 서로를 귀하게 여길 때 비로소 진실한 대화가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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