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 분하여 스스로 찢는 자야 너를 위하여 땅이 버림을 당하겠느냐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기겠느냐

— 욥기 18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분노로 스스로를 상하게 하기보다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지혜입니다. 세상은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음을 받아들일 때 평안이 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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