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나를 향하여 진노하시고 원수 같이 보시는구나
— 욥기 19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지는 시간이 있습니다. 그러나 그 거리감조차 정직하게 토로할 때, 다시 가까워지는 길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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