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핍박하느냐 내 살을 먹고도 부족하냐
— 욥기 19:2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핍박이 끝없이 느껴질 때 우리는 지쳐 갑니다. 그러나 그 고통의 한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자비는 우리를 향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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