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네 말은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며 흑암 중에서 어찌 심판하실 수 있으랴

— 욥기 22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내가 보지 못한다고 누군가 모를 것이라 여기지 마세요.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정직함을 지키는 사람이 참 어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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