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산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

— 욥기 24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비를 가릴 곳조차 없는 이들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. 가진 것을 조금이라도 나누는 마음을 품어 보세요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