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
— 욥기 24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땀 흘려 일하면서도 정작 누리지 못하는 삶이 있습니다. 수고하는 이웃의 몫을 지켜 주는 정의로움을 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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