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 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
— 욥기 24:1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죄에 깊이 빠질수록 평범한 아침조차 두려움이 됩니다. 두려움이 아닌 소망으로 새 날을 맞이하길 원합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