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지은 집은 좀의 집 같고 상직군의 초막 같을 것이며

— 욥기 27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허술한 토대 위에 세운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. 든든한 기초 위에 삶을 세우기를 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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