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이르되 우리가 내려갈 수 없나이다 우리 말째 아우가 함께하면 내려 가려니와 말째 아우가 우리와 함께함이 아니면 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음이니이다

— 창세기 44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막내가 함께 가야만 길이 열린다는 사정을 전합니다. 어쩔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가족은 함께 결단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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