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로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
— 욥기 30:19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진흙과 티끌과 재처럼 낮아진 자신을 욥이 봅니다. 가장 낮아진 자리에서도 우리를 빚으신 손길은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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