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
— 욥기 31:2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해와 달의 빛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은 욥을 봅니다.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께 마음을 두는 것이 참된 경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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