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언제 내 토지가 부르짖어 나를 책망하며 그 이랑이 일시에 울었던가

— 욥기 31:3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토지와 이랑에까지 정직했는지 욥이 돌아봅니다. 작은 것 하나에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우리도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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