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
— 욥기 32: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스스로 의롭다 여긴 욥에게 친구들이 입을 닫습니다. 자기 의에 갇히면 더 깊은 대화의 길이 막힐 수 있음을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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