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

— 욥기 33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내 길이 막힌 듯할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지켜보고 계십니다. 감찰은 버림이 아니라 돌보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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