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혹시는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

— 욥기 33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때로 병상의 고통조차 하나님의 부르심일 수 있습니다. 아픔 속에서도 그분의 뜻을 헤아리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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