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찌 그에게 고할 수 있으랴 어찌 삼키우기를 바랄 자가 있으랴

— 욥기 37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내 작은 말과 생각을 하나님께 다 아뢸 수는 없습니다. 그 크신 분 앞에서 잠잠히 머무는 법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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