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어찌 어부의 떼가 그것으로 상품을 삼아 상고들 가운데 나눌 수 있겠느냐

— 욥기 41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고팔 수 없는 위엄 앞에서 인간의 한계를 느낍니다.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창조의 신비를 묵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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