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서로 연하여 붙었으니 능히 나눌 수도 없구나
— 욥기 41:1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나눌 수 없이 단단히 이어진 모습을 봅니다. 견고함조차 창조주의 의도된 솜씨임을 묵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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