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광채가 발하고 그 눈은 새벽 눈꺼풀이 열림 같으며
— 욥기 41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보잘것없어 보이던 것에서도 광채가 납니다. 모든 피조물에 깃든 신비가 우리를 경탄케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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