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자기 뒤에 광채나는 길을 내니 사람의 보기에 바닷물이 백발 같구나
— 욥기 41:3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지나간 자리마다 광채가 남는 모습이 그려집니다. 피조물의 위엄에서도 창조주의 영광이 비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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