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

— 시편 7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무도 건져 줄 이 없어 보이는 막막함을 솔직히 아뢰며,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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