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
— 시편 7: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아무도 건져 줄 이 없어 보이는 막막함을 솔직히 아뢰며,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